2학년때 같은 반 A랑 반애들이랑 싸워서(A잘못) 반 애들이 ㅈㄴ싫어해서 앞에서 욕하고 꼽줌. 난 A랑 1도 안친하고 A가 나한테 잘못한게 있어서 신경 안쓰다가 A가 너무 안쓰러워 보여서 챙겨줬음 그러니까 애들이 왜 챙겨주냐고 쟤싫다고 그래서 몰래몰래 챙겨줬음 이동수업갈때도 챙겨주고 방과후에 뭐하는거 있으면 A먼저 챙겨주고 그랬음 (더 있음) 그리고 3학년때 A랑 같은반이 됨 난 너무 좋고 행복했음 앞으로 같이 다닐거 생각하니까 즐거웠음 근데 갑자기 A행동이 변하기 시작함 막 쌤들이나 친구들 앞에서 나 창피하게 만들고 장난도 도가 지나침.. 나한테 쌍욕한 적도 있고 내 성적 무시하는 발언도 함 중요한건 A랑 유일하게 친한애들도 같은 반 됐는데 난 걔네랑 1도 안친하고 싫어하는 애가 있는데 자꾸 걔네랑 다니려고 하는거임 이동수업때도 자꾸 걔네 기다려서 내가 그냥 먼저가자고 했는데 나보고 니가 먼저가라고 그랬음 이런게 쌓여서 내가 ㅈㄴ화낸적이 있고 너무 상처받아서 얘랑 말 안하고 있는데 얘는 옳다구나하고 그 친구들이랑 다니고 이동수업땐 걍 나 버리고 감 그리고 그 친구들이 시간 안될때? 나부름...
요약: 2학년때 A가 왕따당해서 내가 ㅈㄴ 챙겨줌-> 3학년때 A랑 같은 반 돼서 너무 좋았는데 갑자기 변하기 시작(성적무시+욕+선넘는 행동+다른 무리애들이랑 자꾸 놀려고 함)-> 내가 계속 하지말라고 화냈는데도 계속 그래서 쌓였던게 터짐 A가 꼴도 보기 싫어서 말 안함->A는 그 무리애들이랑 다니고 나랑 거의 안놈
솔직히 A랑 같이 다닌다고 했을때 주변친구들 진짜 안친한애들도 왜 쟤랑 같이 다니냐고 그랬는데 ㅅㅂ진짜 뒷통수 맞은것 같고 진짜 그냥 족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