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팔순 지나 한글 배우신 할머니가 쓰신 시

ㅇㅇ |2019.07.23 03:59
조회 22,038 |추천 340
추천수340
반대수1
베플ㅠㅁㅇ묘나조|2019.07.23 18:26
이야~~~ 시인이네 시인...시가 뭔가 했더니 이게 시네...참 감동적이다.
베플ㅇㅇ|2019.07.23 08:32
아 귀여우셬ㅋ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