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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에서 성추행 당했어

ㅇㅇ |2019.07.23 17:27
조회 628 |추천 0

교통사고 때문에 목이 아파서 할머니랑 동생들이랑 한의원 갔거든..
근데 내가 한의원은 처음이라서 목 치료할때 등 뚫려있는 옷응 입어야 하는걸 이번에 처음 알았어
처음에 그 옷을 주길래 당황해가지고 이 옷 꼭 입어야 하냐고 물어봤거든??
그러니까 50대 정도 되보이는 한의사가 내 속옷 끈 만지면서 막 갈아입어야 한다고 그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그 상황이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네..?? 이러고 있다가 이건 좀 아닌것 같아서 엄마한테 울면서 전화하고 그냥 나왔어..
아직도 너무 무섭고 어깨에 힘이 안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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