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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남장여자 중 최고

ㅇㅇ |2019.07.24 15:03
조회 40,321 |추천 159
남장 여자연기를 한 여자 연예인들하면

'커피프린스1호점' 윤은혜와


 

'미남이시네요' 박신혜가 

대표적으로 떠오르는데,,




이 두 배우보다 훠~~얼씬 먼저 하신 분이 계심















1993년 영화 '가슴달린남자'에 출연하신 박선영 배우님 


 



여자라고 매번 무시 당하자

남자로 신분세탁하여 대기업 입사 






 

 

와.............존잘이시다 ㄷㄷㄷㄷㄷㄷㄷㄷ 

지금 나왔으면 여덕후들 쓸어 모았을 듯 ㄷㄷㄷㄷㄷㄷㄷ




이 사진 좀 봐 ㅠㅜㅠㅜㅠ 대박이다 진짜

잘생쁨이라는 말이 딱이야 완전 ㄷㄷㄷㄷ


 



당시 파격적인 남장 연기를 선보였다고 하는데

하긴 1993년이니까 정말 파격적이었을 듯 ;


그리고 그 영화로 신인여우상 수상했다고 해 





지금은 엄빠 애정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나오심








최근 미모

 

와...........존예시다 ㄷㄷㄷㄷㄷㄷㄷ

존잘과 존예는 정말 한끝차이다 


 

미모 어디 안 가셨네 ㄷㄷㄷㄷㄷ 옆모습 존예다 ㅠㅜㅠㅜㅠㅜㅠㅜ 

 


 



 



 

 

추천수159
반대수4
베플ㅇㅇ|2019.07.25 09:13
드라마 제목이 너무 충격적이다.... 가슴달린남자가 뭐야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9.07.25 14:06
근데 저때 윤은혜는(궁 시절) 발음 씹히고 연기 좀 어색하다고 혹평받았었고 커프때도 조금 나아졌을뿐 단점은 그대로 갖고있었는데 그 단점이 오히려 커프에서는 장점이되어버림ㅋㅋ 뭔 말이냐면 극 중 고은찬은 정체숨기고 남장하고 있는,성격 털털한 여자애인데 아무래도 여자가 남장한거니까 아무리 연습해도 진짜 남자처럼 행동할수없었을거임 근데 저 당시 윤은혜의 조금 모자란연기력╋씹히는발음 이 오히려 그걸 부각시킨거 ㅋㅋ 진짜 남자가 된게 아니라 어린여자애가 남자인척 연기하고 행동할때 나오는 그 어색함과 투박함 ╋ 귀여움 그건 진짜 고은찬이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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