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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짱 양심선언합니다.

흐규팬 |2019.07.24 17:13
조회 153 |추천 3

스톤짱으로 댓글을 달았던 사람입니다.

괜히 스톤님으로 오해 하실까 봐서 양심 선언합니다.

 

스톤짱으로 댓글 남긴 사람은 흐규팬입니다.

 

괜히 스톤님으로 오해 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결혼정보업체 내용은 스톤님이 적은 댓글과

유사한 경험을 제가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댓글을 쓴 것이구요.


제가 경험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결혼정보 업체 찾았을 때 그냥 저의 조건 보다는

저를 좋아해줄 사람을 원했구요.

그래서 대충 면담을 끝냈을 때 좋은 여자 소개 받기 힘들거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좋은 여자 보다는 착한 여자 소개 받고

싶다고 했는데…

 

어떻게 제 주민번호로 제 신용을 조사 한 것 같더라구요.

아마도 보험사, 세무서, 금융권과 결혼정보업체가 개인 신용등급을

공유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 결혼정보 업체 가서 좋은 사람 소개 받으려고 거짓말로 우리집 땅 안

밟고 우리 사는 지역 다닐 수 없다. 아님 집안에 국회의원 장성급 대기업 임원

이런 거짓말 해도 금방 조사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한달에 보험만 월200만원 정도 낼 때.. 물론 200만원도 친구

후배가 부탁해서 들어준 것이구요.

또 후배가 찾아와서 부탁하길래.. 나 진짜 보험 max 풀 이거든..

더 들어주고 싶어도 못 든다. 나도 가입해 주고 싶어.. 정말로..

너가 혹시라도 내 이름으로 가입되면 너가 가입해서 가지고 와…

그런데 웬걸 이녀석이 어마어마 하게 보험을 들어서 가지고 온 겁니다.

그것도 평생 보장을 가입기간을 짧게 해서…

 

그 후배 왈 자기도 세상 살면서 무제한 보험가입자는 처음 본다고 하더이다.

그래서 그해 한해 동안 보험만 8,800만원 돈을 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보험 들어 준다는 약속 절대 안합니다.

연금이나 적금은 포함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그걸 결혼소개업소에서 어떻게 알았는지..

아님 저의 재산을 어떻게 알았는지 몰라도..

한국 여자 최상급을 만날 수 있다고 대학교수, 연애인도 만나보고

네이버 검색하면 나오는 인물들도 만나보고, 미모 되는 여성분들도..

그런데 재미가 없더군요.


영화처럼 길가다가 어떤 그녀가 자전거로 저를 받아 버리면

인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이 글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실 분들 계시겠지만

제가 흐규흐규님에게는 저의 모든 신상을 공개하고 팬이 되었으니

이글 또한 거짓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었으면 합니다.

 

무튼 스톤님 글은 제가 30방 오기 전부터 30방뿐 아니라 다른 여러

방에 쓰인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 스톤님이 30방의 스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스톤이란 이 사람도 회사에서 엄청 월급 받고 시간이 남아 돌아서

한가하게 남들 글이나 읽는 사람일지 모른다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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