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금 새로개봉한 ㄴㄹㅁㅆㅁ 줄거리가, 한글을 세종대왕이 창제한게 아니라 왠 땡중이 나타나 세종을 도와준 정도도 아닌 거의 혼자 다 창제한것처럼 그려놨다고 함. 지금도 계속 논란인듯한데 일본불매 뿐만아니라 사안도 소비자들이 분별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봄. 뉴스기사 보고 댓글쓴거임. ㄴㅇㅂ에 “ㄴㄹㅁㅆㅁ 역사왜곡” 이라고 검색해도 나옴. http://naver.me/GgNMEExW
베플바바|2019.07.25 02:39
이걸 모른단 말인가? 우리가 쓰는 한글은 킹세종 혼자 만든 문자임. 그분 직업이 그당시 임금 이었음. 그래서 멍청한 백성들 알아먹게 해야해서 쉽게 만들고. 혼자 만들었다보니까 매번 설명해야해서 힘들고 귀찮았음. 무엇보다 이해를 못해서 그 설명서를 헤례본 이라하여 전자제품 설명서 처럼 남기심. 그래서 한글은 왕이 만드신 언어이고 문자이며. 쉽게 만들고 설명서도 있어서 외국인이 쉽게 배움. 어렵다고 하는건 사투리나 줄임말. 신조어. 외래어. 색이나 감정의 다양한 표현 때문인거지. 기본은 매우 쉬운 언어임. 왕이 멍청한 백성쓰라고 맹글어준 문자니까!!! 그걸 혼자 만드신거. 그분이름이 성은 이. 이름은 도. 직업은 무려 킹.. 세종대왕 님이시당.
베플ㅇㅇ|2019.07.25 03:13
한글은 세종대왕께서 눈멀 정도로 과로해가시며 만든 문자임 자식이나 젊은 학자들이 도왔다는 기록 없음 도왔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은 한글 창제 이후 한문책을 한글로 번역한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