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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공식입장에 대한 해석과 이게 개쌉소리인 이유

ㅇㅇ |2019.07.24 18:34
조회 61 |추천 6

, 제작진은 최종득표수에서 일부 연습생 간 득표수 차이가 동일하다는 점 을 인지하게 되었고, 확인 결과 X를 포함한 최종 순위는 이상이 없었으나 방송으로 발표된 개별 최종득표수를 집계 및 전달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연습생 간 동일한 득표수 차이가 난 점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생방송 중 투표 집계를 담당한 제작진은 득표수로 순위를 집계한 후, 각 연습생의 득표율도 계산해 최종순위를 복수의 방법으로 검증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제작진이 순위를 재차 검증하는 과정에서 득표율을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였고, 이 반올림된 득표율로 환산된 득표수가 생방송 현장에 전달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순위의 변동이 없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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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연습생간에 투표수가 동일하다는걸 해명한다더니, 대뜸 득표율 소리를 지껄임.

득표율가지고 해명을 한 이유가 뭐냐면
그래야 "모든 득표수가 7494.5의 배수인게 증명되기 때문"임.

원래 전체 표수에 대한 각 연습생의 득표율을 구하면
소숫점이 끝나지 않는 퍼센트가 나오게 되고 거기에 어떤 상수를 곱해야 실제 득표수가 될 것임.

근데 그 득표율을 소숫점 반올림하게 되면, 숫자가 깨끗해지겠지? 그래서 모든 득표수가 7494.5의 배수가 된다고 주장하는 것 같음.

근데 웃긴건 이건 계속 말했듯이 "모든 득표수가 특정 상수의 배수다"라는 의혹을 해결해주는거지 "일부 연습생간의 득표수차이가 일정하다"라는 상관없음.

아마 해명글 어떻게 쓸까 하다가 대갈통부서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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