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명 >
마침 얼마전 정체불명의 세력이 유니클로 장사 잘된다며 불매운동 찬물 끼얹고 조선일보, 중앙일보가 약속이나 한듯 동시에 불매운동 실패 기사를 씀.
막상 근처 사는 사람들이 불매 잘된다고 인증하자 글 지우고 빤스런한 사건이 터짐.
또 약속이나 한듯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도 기사를 수정함.
조선일보, 중앙일보 알바나 기타 베충이인걸로 사람들은 추측하고 있음.
아래 스샷이 그 사건임.
불매 운동을 폄하하기 위해 소용이 없다는 글이 올라옴.
바로 확인후 "아닌데 직접 가보니 텅 비어 있는데?"라고 효과 있다는 인증글들이 나옴.
갑자기 약속이라도 한 듯 불매운동 무용지물 분위기 만들고 선동하던 글들 삭제하고 빤스런.
지금 오유, 불펜, 펨코, 보배등 여러 대형 커뮤니티에서 조직적으로 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함.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2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