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꿈에서 이상한 목발? 휠체어??? 합쳐진걸 타고오는거야 뭐지싶어서 가까이 다가가는데 엄마 표정이 뭔가 어두운거야 근데 엄마가 타고오다가 휠체어같은거랑 같이 넘어졌는데 엄마가 괴상한 울음소리를 내길래 내가 놀라서 달려갔거든?? 근데 엄마 다리가 허벅지 반만 남아있고 나머지는 아예 절단되어있는거야... 나는 몰랐는데 허벅지 반만 남아있는거보고 깜짝놀라고 엄마가 자꾸 나머지 다리.. 나머지다리..이래서 나도모르게 그 나머지 다리 챙기고 절단단면이 겁나 생생했어 본적도없는데 사람 다리가 잘리면 이렇겠구나싶을정도로... 너무 끔찍해서 바로 깼는데 기분 개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