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 속 화초" 처럼 자랐을 것 같다.
온실 속 화초. 이거 좋은 뜻임?
그렇다고 막내거나 막둥인데 대놓고 엄청 싸가지없고 어화둥둥
오냐오냐 이 정도 애들한텐 저런 말 안하잖아..
예)를 들면 귀하게 자란 것 같고 세상 물정 몰라보이고 굳은 일 하나 안해봤을 것 같은 곱상하고 이쁘게 생긴 도련님? 이런 사람한테도 쓰인다거나... 이건 예임..
그냥 학교에서 우연히 듣고 또 애니보면서 이런 말 꽤 많이 들어서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