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술이 ㄹㅇㄹㅇ 개콤플렉스라서 1학뇬때부터 지금까지 마스크를 잘 벗지를 않음 여름에도 ㅇㅇ.. 그래서 2년전부터 엄마한테 필러허락해달라고 했다가 엄청 욕먹고 별소리 다듣고 정신병자 소리 듣고 그랬는데 나중에 엄마가 입시 다끝나고 얘기다시 꺼내라고 그래서 2년 기다리고 나 이번 6월에 입시 다 끝낫거든? 좀 특수한 케이스라서 ㅇㅇ 그렇게 끝내고 2년만에 다시 두번은 얘기했는데 첨엔 또 욕하다가 두번째엔 생각해본다하더니 그러고 말이 없어서 말할까말까 하다가 일주일만에 엄마 나 근데 필러 허락해주는거맞냐고 방학때하고싶다 이랫더니 갑자기 소리 ㅈㄴ지르면서 개뭐라함 나중에 얘기꺼내라고ㅋㅋㅋㅋㅋㅋㅋ 야 내가 얼마나 더 기다려야되냐 2년은 기다렸눈데 ㅋㅋㅋㅋ 이럴거면 생각해본다고 하지나 말든가 ㅜㅜ 글고 내돈으로 하겟다는데 ㅋㅋㅋㅋ 딴집은 다 쌍수 엄빠돈으로 하는데 난 내 돈으로 하겟다는데 그렇게 욕먹을 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