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피오비코에서는 매년 중대한 선거를 한다고 한다..
바로 전세계의 못생긴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단체가 있는데
그 단체의 회장을 뽑는다는 것..
매년 9월에 그런 선거를 한다고 하는데
선거인단은 누구인지 참으로 궁금했었다..
도대체 얼마나 못생긴 사람들인지..
그런데 전혀 못생긴 사람들이 아니다~
정말 평범한 사람들인데.. 왜 이런 모임을 갖게 된건지..
그리고 선출된 푸에르타 이아코벨리도 그렇게 못생기지 않았는데..
도대체 알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