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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태권도 도장이 하나씩 터잡고 있는 이유

ㅇㅇ |2019.07.26 04:26
조회 56,774 |추천 299
추천수299
반대수2
베플ㅇㅇ|2019.07.26 09:22
그만큼 관장님이랑 사범님 힘들다... 나 도장 알바로 3시간만 매주 뛰었는데 애들 너무 귀엽고 좋지만 진짜 힘듦... 통제 안 되고 시끄럽고 울고. 관장님도 힘드셨는지 수업시간에는 활발하고 말많고 텐션 높던 분이 밥먹을 시간에는 한마디도 안 하고 밥만 드시더라. 지인짜 태권도장일 힘듦. 아침부터 밤 10시까지 하는 관장님, 사범님들 진짜 존경 체력뿐만 아니라 멘탈까지 강해야 함
베플|2019.07.27 01:46
사범생활 오래하다가 접었는데 심사껴있는 금토 합숙하면 수업 다 끝내고 얘들 픽업해서 피구 등등 레크레이션 시키고 피자 먹이고 씻기고 재우고 자다깬얘들 보살피다가 관장님이랑 난 뜬눈으로 밤새고 일어나서 얘들 몸풀고 집에 데려다줬다가 아침밥 대충먹고 토요일 수업 (줄넘기, 보충, 심사준비) 하고 집가서 자고 일어나면 새벽부터 체육관가서 청소하고 얘들 픽업해서 심사연습시키고 같이 심사장갔다가 돌아오면 반 시체..
베플9내식당|2019.07.26 10:25
사범 일 하면 최저시급도 안 챙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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