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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 임신했다? 믿거나 말거나

사과 |2006.03.17 00:00
조회 38,597 |추천 0
p { margin: 5px 0px } 20회   #동궁전 비궁의방   나인언니들이 옷 입혀주는 장면 "비궁마마~ 다이어트...."

20회 나 힘들게 하는거니 추천좀 해주시오..ㅋㅋㅋ 전의 임신증거들이 궁금하다면 검색해서 보시구려~^^   #동궁전 비궁의방   나인언니들이 옷 입혀주는 장면 "비궁마마~ 다이어트...."

인형의 위치를 보시오~
뭔가 암시하고 있지않소??ㅋㅋ  
#황실 매점   부원군
"수정과 들어. 맛있지?"   채경   "응, 집에서 먹는 맛이야.. 이거 먹으니까 진짜 집에가고싶다..
엄마 배 베고 누워자던 생각도 나구
처음에 우리가 아빠가 해준 음식 맛없다고 타박했을때 아빠 파업했었잖아..
그때 우리 일주일 내내 짜장면 시켜먹었는데.."

솔직히 말하시오~ 비궁~
친정의 음식이 그립고 엄마의 손길이 그립고..
짜장면까지 생각나는거 보면 임신 맞소~!!
본좌 경험은 없지만..
어머님의 말씀에 따르면 본좌를 가졌을 때 짜장면이 무지 땡기셨다 했다오..ㅋ
  #파빌리온   채경   "나따라온거야?"   율   "응, 방송인터뷰때 어떻게 얘기할 생각이야?"   채경   "아직 잘 모르겠어."   율   "채경아 기회는 한번뿐이야 그걸 놓치면 넌 평생 이혼이란 얘기도 못꺼내게되"   채경   "하지만 내가 이혼얘길 꺼내게 되면 신군이 힘들어질거야. 그냥 내 자유 포기하고 좋아하는 사람 옆에서 평생 살까 싶기도해"   율   "궁안의 여인들이 얼마나 불행하게 살고있는지 넌 몰라.
엄격한 법도와 황족으로서의 무거운 의무에 얽메여서
사랑같은건 누릴 여유 조차 없이 살게돼.
아이를 낳는 다고 해도 니 손으로 기를 수 없어.
세살만 되면 전통에 따라 아이를 독립시켜 떠나보내야 하는게 황실이야."


율군~ 뜬금없이 아이얘기는 왜하신거요?? 황실여인들의 불행한 삶의 예는 그것 말고도 많을텐데.. 혹시 뭔가 알아챈거요?? 눈빛만 봐도 안다더니..ㅋㅋㅋ     #목요스페셜   진행자   "실례되는 질문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사실 온국민이정말 궁금해 하는거는 황태손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 언제쯤이면은.."



채경이 표정 보시오.. 진행자가 뭔가 눈치챈듯하니 놀란눈 아니오??     신군 "저희는 아직 미성년이기때문에 시간을 갖고 계획중입니다..
언젠가는 국민들 에게도 좋은 소식을 전해줄 때가 있겠죠.."

채경이 신군이 저리 대답하니 또 놀랬소~ 혹시 신군이 뭔가 눈치챈듯하여 놀랜듯하지않소??ㅋㅋ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을게요~ㅋㅋㅋ 이혼은 무슨 이혼이오~ 이혼 얘기 할거면 애 이름을 이혼으로 지으시구려~!!

예고 마지막 에 잡는 손 뒤로 채경이의 배.. 왠지 의심스럽지않소?? 아무래도 일부러 저런 의상 입힌듯 하오..   #마지막 알프레도



손을 입에 대고있는게 아무래도 입덧하는 알프레도인것이오~ㅋㅋ     난 끝까지 채경이 임신이라 우길것이오~   까짓꺼 아님 어떻소~ 안들호로 떠나면 되는거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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