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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학대만 당하다가 간 미오 청원일 마지막입니다

행운 |2019.07.27 13:55
조회 1,812 |추천 19

 

https://www.instagram.com/p/BzLsROmnBsw/?igshid=zcqer6z9u5kb

 

 

태어난지 얼마 되지않은 새끼강아지 미오는

배변비닐 봉투에 뜨겁게 펄펄 끓는 물과함께 버려졌어요

온몸이 화상을 입었고 담배불로 지진 흔적도 있었어요

다행이 구출되어서 치료를 받기는 했지만

약한 미오는 치료조차 제대로 받아보지못하고

무지개 다리 건넜어요...

경찰서는 도대체 이 학대범을 안잡고 뭐하는건가요?

우리나라 동물법 왜이리 허술한건지 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요

오늘 국민청원 마지막날이예요

지금 12만이예요

아직 8만 남았어요...

20만이 되어도 학대범을 제대로 처벌할지는 모르지만

미오를 위해서라도 노력을 해봐요 우리..ㅜ

 

 

 

국민청원 링크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113

 

 

추천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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