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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대사 흙수저 vs 반칙

ㅇㅇ |2019.07.28 16:26
조회 66 |추천 1
황금정원 대사중에
흙수저로 살던지 아니면 반칙을 해서라도 기어올라가 높은곳에 설거라는 말중에 어떤걸 공감하세요?

흙수저로 태어나 민폐끼치고 남해치는게 싫어서 당하고만 살았는데 번아웃 무기력증이 심해져 쉬고만 있네요. 심할때는 사람이 싫고 모두 다 싫어서 나는 자연인이다 아저씨들이 부러웠어요. 남자였다면 저도 산으로 들어갔을텐데 ㅋㅋ 종교도 없는데 비구니가 되어볼까 생각도 해봤었죠 ㅋㅋㅋㅋㅋ
사는덴 돈이 필요하니 또 기어나가야하는데... 또 병신같이 당하기나 해야할까요 아니면 당한대로 갚으면서 끝나지 않는 싸움을 해야할까요.. 것도 아니면 또라이들 하는것처럼 이구역 미친년은 나야를 보여줘야할까요..
명품, 좋은 화장품들은 관심없는데, 이 부질없는 목숨 연명하려보니 쾌적한 환경은 필요하더라구요.
쉬다보니 무기력증은 조금 나아져서 무선 청소기나 스타일러 이런거보면 너무 갖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
요즘 공기도 안좋고 곰팡이가 어찌나 심한지...ㅠ
많이 힘들땐 다 필요없었는데 ㅋㅋㅋㅋ
이래서 다들 남 괴롭히고 짓밟고 올라서서 돈 많이 벌려고 하나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들 어떻게 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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