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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흉기로 찔러죽이고도 집행유예 받았던 사건

ㅇㅇ |2019.07.28 18:18
조회 32,729 |추천 195

 





아들을 찔러죽였는데 그 어머니가 며느리의 선처를 호소할 정도면...

얼마나 쓰레기였던 건가.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21020
추천수195
반대수2
베플이지영|2019.07.29 03:44
남편이 얼마나 쓰레기면 저부모가 저럴까
베플ㅇㅇ|2019.07.29 03:56
이런 글 보면 가슴이 답답해. 수십년을 참고 산 인생이 너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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