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를 너무 사랑하는 여자. 자신감이 넘치고 생글생글 잘 웃고 그래서 따르는 사람도 많고 자기애가 강하다. 겉으로는 티가 안 나지만 아니 안 내지만 속으로는 사람을 조금 무시하거나 아래로 보는 경향이 있다. 근데 문제는 이걸 잘 티를 내지 않는데 가끔 가다 티가 나는 경우가 있다. 자기보다 잘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여 사람을 만나면 쉽게 지루해하거나 지겨워 한다. 하지만 모든 일은 끝내주게 잘한다. 똑똑해서 못 하는게 없는 사람. 매력적인 사람.
2. 남을 너무 사랑하는 여자. 겉으로는 차가워 보인다. 그래서 다가가기 어려운데 속정이 깊고 많다. 그걸 처음 보는 사람들은 오해를 쉽게 한다. 차갑고 냉정해보여서 말이다. 알고보면 굉장히 따뜻하고 애정 넘친다. 그걸 표현을 못 하는 사람이다. 모든 사람을 위해 헌신하고 배신을 당해도 용서한다. 하지만 사람 없이 외로움을 잘 타서 혼자서는 할 줄 아는게 없다. 바보같고 어리석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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