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보호소 #구더기가끓고있어요 #건우이야기 #힘겹게버티고있어요
건우가 힘겹게 생명의 끈을 부여잡고 있습니다
금방이라 끈을 놓을듯 위태로운 모습에 억장이 무너집니다..
조금더 일찍 데려오지못해서 이리 힘들어진거 같아 마음이 괴롭습니다
건우눈을 바라보며 어떤게 건우를 위함인지 묻지만 정답을 모르겠습니다
검정 눈동자가 저를 응시하며 말을 건네는듯 합니다
조금만 힘내주라고 얘기해보지만 건우를 위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