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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와 이보영 연기가 쑥스러워~

아나 |2006.03.21 00:00
조회 3,765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조현재-이보영, “합방 씬, 쑥스러워~!”
sbs 창사 15주년 대하드라마 ‘서동요’의 두 주연배우, 조현재이보영의 첫 날밤 촬영 현장이 공개되었다.

그동안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애절한 모습으로 사랑을 지속해온 서동(조현재)과 선화공주(이보영)는 시청자들의 큰 바램(?)이었던 첫 날밤 씬을 21일, 마지막 회 방송분에 공개할 예정이다.

합방 씬을 앞두고 대본 연습을 하고 있는 무왕(조현재)과 황후(이보영)의 모습에서는 연신 웃음이 떠나지 않고, 처음 써보는 가발에 머리가 무거운지 계속 만지작거리고 있는 황후의 모습과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을 해나가고 있는 두 배우의 모습에서 진솔함이 묻어난다.

이런 두 배우의 모습을 접한 팬들은 “즐겁게 촬영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요”, “빨리 무왕과 황후의 합방 씬이 보고 싶어요”라며 기대감을 표하고 있기도.

한편, 현재 ‘서동요’는 선화공주의 죽음이 알려지면서 팬들로부터 시간이 많이 흐른 뒤 선화 공주가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지 등에 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21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팬들의 끊임없는 사랑에 월화극의 선두를 달려왔던 ‘서동요’가 무왕과 황후의 합방 씬과 더불어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큰 기대를 모아본다.

사진출처: wwcast
마이클럽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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