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레즈 맞아
우리 엄마거 날 레즈냐고 물어본건 내가 한 여돌을 한 7년 파서 그런거구..
사실 내가 정체화는 작년에 했는 데 그 전에 엄마한테 몇 번 경 아무 생각 없이 동성애자 어떠냐고 했을 때 너무 문란한 행위만 안하면 상관없는 데 막상 내 자식이 그렇다 하면 좀 그럴것 같다고 했오..
이 상태에서 내거 커밍아웃을 해도 될까?
난 일단 그냥 빨리 대학 서울로 가서 독립 하고
마음껏 연애하면서 살고 싶거든.. 그냥 평생 속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