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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오지게 잘생긴 사람 봄

ㅇㅇ |2019.07.30 15:57
조회 1,539 |추천 3

아까 3시 반 쯤인가 강남 고터 공차에서 손동표 같은 얼굴인데 좀 더 남자답고 그 잔나비 보컬 같은 느낌도 좀 있음 귀염상에 퇴폐미 조졌다 그냥... 키 크고 다리 오지게 길고 얼굴 개짝던데 연습생인가 그냥 옆모습만 봐도 미소 줄줄 새고 난 벌써 덕질 하고 있다 그냥 치인듯 하 공차 마시다가 머리 띵했는지 캐리어 손잡이에 기대어 머리 잡고 인상 쓰는데 그냥 뒤질뻔; 차 기다리면서 귀여운 게임 하는데 그냥 조졌음 진짜 미쳤어... 후 눈물 난다 다시 만날 일 없겠지만 난 너를 덕질 하고 있을게 안녕 존잘남...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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