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강아지들 사진 올라오는거 눈팅만 하다가 저도 저희집 댕댕이 두마리 자랑하려고 사진 몇장 올려봐요ㅋㅋ
한순간도 가만히잇지않고 까불어서 이름을 까불이로 지은우리 둘째 까불이^^ 입에 개껌을 물고있는 상태에서 부르면 저렇게 쳐다봄ㅋㅋ
개껌을 받고나서 먹기까지의 과정
세상에 이런 강아지가 다 있나싶을 정도로 순딩순딩하고 말 잘듣는 우리 첫째 뿡뿡이ㅋㅋ 까불이도 뿡뿡이와 비슷하겠거니하고 데려왔는데 완전 정반대의 성격ㅋㅋ
아빠나 엄마가 쇼파에 눕기만하면 집에서 빛의 속도로 달려와서 우리 배 위에 자리잡는 우리 뿡뿡잌ㅋ
까불이랑 추격전끝에 지친 뿡뿡이ㅋㅋ
마지막은 미용전인 뿡뿡이와 까불이ㅋㅋ
한순간도 가만히 안있고 까불어대는 우리집 깡패와 그런 까불이를 귀찮아하는 누나 뿡뿡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