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썸남이라고 칭해야될지 아니면 짝남인지 헷갈리는 사람이 있는데 서로 과거사진을 보다가 저보고 성형했냐고 직설적으로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당황스러운 상태로 성형 했다고 인정을 하긴 했는데 너무 민망해요 제가 들키기 싫었던 부분을 들켜서 그런지 몰라도 당황한 채로 대답만 했는데 짝남은 괜찮다고 자기는 이해한다고 그러는데 저는 얼굴보고 만나면 민망해서 못 만날 것 같은데 아예 연락을 끊을까요?ㅠ
안녕하세요 현재 썸남이라고 칭해야될지 아니면 짝남인지 헷갈리는 사람이 있는데 서로 과거사진을 보다가 저보고 성형했냐고 직설적으로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당황스러운 상태로 성형 했다고 인정을 하긴 했는데 너무 민망해요 제가 들키기 싫었던 부분을 들켜서 그런지 몰라도 당황한 채로 대답만 했는데 짝남은 괜찮다고 자기는 이해한다고 그러는데 저는 얼굴보고 만나면 민망해서 못 만날 것 같은데 아예 연락을 끊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