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끝나고 별 생각 없었어서 체감하지 못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프듀 끝나기 전, 최병찬 하차할때 뭔가 병알단이랑 앨리스들이랑 트러블 되게 있을줄 알았음
누가 나쁘고 누가 안나쁘다라는거 절대 아니고
솔직히 빅톤이라는 그룹 아는 사람들 프듀 전에는 많이 없었고, 프듀에 나온건 한승우 최병찬뿐이고 한승우는 데뷔했고, 최병찬은 팬 엄청 많아졌고 최병찬만 좋아하는 팬들도 많을테니까
병알단이랑 앨리스랑 크게 트러블 있을 줄 알았는데
지금 보면은 병알단이랑 앨리스랑 생각보다 되게 사이 좋고, 병알단이였다가 빅톤 다 좋아해진 사람들도 엄청 많아 보이고
병알단은 병찬이 좋아하면서 다른 멤버들에 스며들고 팬 수 차이 때문에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존중해주는거 보이고
앨리스는 새로 들어오는 최병찬 한승우 팬들 되게 잘 맞이해주고 빅톤 사랑해줘서 고맙다는 표현도 많이하는거 같음.
약간 이례적인 현상인거 같아서 되게 신기함. 팬들 다 서로 존중해주는거 보니까 빅톤도 멋있어보이고 관심가지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