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1인실 다니는데 cctv가 있어. 통로만 찍는데 난 끝 자리라서 내 자리는 보인단 말이야.
우리 동네가 많이 어두워서 엄마가 한시쯤 델러 오는데 내가 열두시 반부턴가 잠들어서 두시까지 잔거야
평소엔 안자기도 하고 이시간쯤엔 관리자가 없어서 한번도 본적 없는데 하필 오늘은 있어서 엄마가 애가 안나온다고 부탁해서 cctv보고 나 찾러 옴... 다 자는거 봣을거아냐ㅠㅠㅠ개쪽팔려ㅜㅠㅠㅠㅠ
독서실1인실 다니는데 cctv가 있어. 통로만 찍는데 난 끝 자리라서 내 자리는 보인단 말이야.
우리 동네가 많이 어두워서 엄마가 한시쯤 델러 오는데 내가 열두시 반부턴가 잠들어서 두시까지 잔거야
평소엔 안자기도 하고 이시간쯤엔 관리자가 없어서 한번도 본적 없는데 하필 오늘은 있어서 엄마가 애가 안나온다고 부탁해서 cctv보고 나 찾러 옴... 다 자는거 봣을거아냐ㅠㅠㅠ개쪽팔려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