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강다니엘
회사때문에 억울하게 활동 중지 당하고
루머 돌고 그러면서 공백기를 오래 지내서 인지 팬들이 작정한 느낌
음방에 나오지 못하는데 곧 해결될거라고 생각함
강다니엘은 여전히 인기많음 춤도 수준급으로 잘추니까 더 잘될 것 같음
2위 옹성우
아이돌 아니고 배우쪽으로 방향 바꿨는데 여전히 화제성,파급력 굉장히 센듯 대중적인 이미지나 대중 인기는 넘사벽인 것 같음
비주얼 면에서 일단 이미지를 먹고들어감 춤,노래도 잘하는데 이번 드라마에서 연기력 까지 입증해버림 얘는 탈덕할 일이 거의 없을 듯함 유입은 계속 생기고있음
트위터 실트 총공같은거 보면 항상 10만을 넘김 지금 제데뷔한 멤버들도 실트 총공 하면 단기간 10만트윗 못하던데 옹성우 팬덤은 그냥 넘기는 거 보면 확실히 눈에 띄는 팬덤은 아니지만 화력은 장난아니라는거 알게됐음
광고제품 품절은 기본 오픈 몇분만에 전부 매진되는거는 확실히 코어가 세진 듯
근데 뮤비스밍이나 네케스밍은 많이 안하는 듯 20대 30대 팬들이 비중이 크다보니 동영상 스밍이나 투표를 많이 안하는 듯 함
3위 황민현
뉴이스트로 돌아가서 활동 중 이긴 하나 개인 화력은 뒤쳐지는 추세
확실히 그룹이다보니 음반은 어느정도 파는 그룹으로 성장했음
하지만 황민현 개인팬들은 뉴이스트를 좋게 보지는 않아보임
그래서 자신들이 뉴이스트의 팬이 되는 건 꺼려함
아마 황민현 단독 컴백시에는 지금보다 화력이 세질거라고 생각함
4위 하성운
코어가 갑자기 엄청 세졌음 어느 순간부터 순위가 오르더니 머글 유입이 많아진 것 같음
워너원 공식 해체 후 박치훈 피처링으로 낸 음원 "잊지마요" 진입6위로 성공적 가수 활동을 예시하고 그 다음 컴백 "BIRD" 로 10위권 진입하고 반응이 좋았음
이번에 "BLUE" 컴백은 곡 자체는 좋았으나 대중을 사로잡기엔 힘든 음원이여서 성적이 생각보다 낮았음
그 외의 커뮤니티 통계는 높음
5위 김재환
첫번째 신곡 안녕하세요로 컴백했는데 곡을 너무 잘뽑아서 음원차트에서 선방함 그리고 팬덤도 많아서 음반도 잘 판 것 같음 부각되는 부분은 없는데 주변보면 팬덤 아니더라도 음원 챙겨듣는 머글 많은 것 같아서 대단하다고 생각함
투표도 개인인데 엄청 세고 그냥 김재환의 목소리와 노래실력,춤을 추려 노력하는 모습,춤을 잘추는 모습에 반한 팬들의 집합체인 듯 온전히 김재환의 능력치만으로 인기를 잡았음
Next 가 기대되는 가수임
6위 박지훈
L.O.V.E가 음반은 성공적이였으나 음원이 딸렸음
왜인지 모르겠지만 코어들이 많이 빠져나갔음 그런데도 지금 여전히 화력은 세보임
커뮤언급,예능출연 등 거의 없어서 솔직히 찾아보지 않으면 눈에 띄지가 않음
드라마 나오면 다시 올라올거라고 믿음
7위 AB6IX(에이비식스) (이대휘,박우진)
신인이지만 역시는 역시 이대휘가 있어서 그런지 그룹자체가 고급져보임 신곡부터 곡의 완성도가 높아서 다음이 매우 기대되는 그룹임
박우진,이대휘가 소속되어 있어서 그만큼 화력이 둘에게만 집중되어있음
얘들만의 음악성이 궁금함 이들도 역시
Next 가 기대되는 그룹임
8위부터는 솔직하게 뭐라고 평가 해줄게 없음 그만큼 눈에 띄지도,화제성이 높지도 않음
그렇기에 순위를 매기기에는 부족하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없이 순위만 기제하겠음
8위 윤지성
9위 CIX (배진영)
10위 라이관린
강다니엘>>>>옹성우>>>>>황민현>하성운>=김재환>박지훈>AB6IX>>>>>>>>>>>>>>>---->>>윤지성>CIX>라이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