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바지 내가 보기에 짧고 (가랭이 기준으로 오센치?정도임.. 중3이고) 찢어져있어서 안에 속바지 입고 입거든
엄마한테 너무 짧지 않냐고 했더니 뭐래??;; 이러고 내가 뒷태보여주면서 엄마 너무 야해? 이랬더니 뭐래 진짜 1~~~도 안야해 이럼 ㅋㅋㅋ
계속 물어봤더니 지겨웡!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엄마랑 쇼핑하는데 엄마가 흐음.. 여름이니까 목 좀만 더 파였으면 좋겠다 (그럼 더 시원해보이니까) 그러고 ㅋㅋ
그렇다고 진짜 싸보이게 입으라는게 아니라 ㅋㅋㅋㅋ.. 어른이라고 보수적이거나 말 안통하거나 그런거 아니라서 너무 좋아 그리고 엄마 눈썰미 오져서 엄마가 골라준 옷 난 별로라서 안살려했는데 엄마가 우겨서 산것들 다 좀 있다 오행탐 암튼 오픈마인드임 엄청..^^..
참고로 사십대 중후반이셔..
사진은 묻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