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알바생이 아직까지도 사과의 태도는 커녕 계속 거짓말로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사람들 선동하기에, 이성적으로 하나하나 짚어드리려고 합니다. 저글을 접하고나서 바로는 너무 화가나고 역겨워서 내가 죽어버리든 저사람을 어떻게 하고 죽든 뭔갈 하지않으면 진짜 억울해서 못살것 같고 숨을 쉬고 있어도 숨이 막힌 것처럼 힘들어서 그냥 더러운 세상에 대해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에 유서까지 써놨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 건 다해봐야 하지 않겠어요...저는 진심으로 제가 이직원을 용서할 수 있게되길 바라고있습니다...
1. 매장바쁜 상황 아니었음(내기억포함,CCTV에서 확인)
2. 별다른말씀없이 그냥 들고있었다?
➡️ 난처음에 음료살생각 없어서 텀블러만사겠다고 함. 텀블러들고가서 이거살게요 라고했더니 음료랑 같이 사면 할인된다는 식으로 말함. 그래서 아그럼 음료도 살게요. 하고 옆으로 이동해 음료고르고 다시 주문할게요함 (이과정또한 CCTV에 찍혀있음. 바로산게 아니라 내가 직원말듣고 음료고르고 다시 직원한테 가는 과정)
3. 계산 당시 아,그리고 음료는 여기 담아주세요. 라고함.
4. 담당캐셔에게 카드를 내어주고 나서는 올바른 계산처리에 대한 의무가 직원에게 있으므로 절도죄성립을 위한 불법영득의사가 당시 고객에게 없음을 확인가능. 매장매니저와의 통화에서 CCTV를 보고도 직원실수인줄 몰랐냐라고 따져 묻자 계산착오가 있었겠지만(직원의계산실수가있었음을인정함) 고객이 확인해서 재계산요청을 했어야한다. 라고 주장함.
5. 연거푸 말하지만 나는 엔제리너스처음가본 고객이므로 어떤계산,할인방식을 취하는지 텀블러판매방식이 있는지 전혀모른다. 스타벅스처럼 영수증받으면 주문번호 확인하고 나중에 커피받으러갈때 영수증버리는 식이라 생각하고 영수증받은 뒤 주문번호따위가 있는지 확인하고 기다리고 있었을 뿐 계산이 잘못됐다는 인식이 전혀 없었다. 고객이 직원의 계산실수를 짚어줘야 할 의무도 없지만 만약 내가 알았다면 난 주저없이 얘기했을 것이다. CCTV화면 통틀어 나에게 책임을 물을 장면은 영수증확인하는 모습이 있다는 것 하나다. 이걸 가지고 카페측에서도 어떻게든 나의 유죄로 몰아가고 싶어했으나 경찰,검찰에선 나에게 혐의가 없음을 인정하고 혐의없음판결이 났다.
6. 기자들이 카페측에 당시 상황에 대해 묻자 고객이 새상품의 포장들 다뜯어서 가지고왔기 때문에 고객소유의 텀블러를 가져온것이라 착각했다. 이렇게 얘기했으나 매장매니저와의 통화에서 내가 언제 그랬느냐 CCTV에 그장면이 어디있냐 그런장면 어디에도 없고 난 전시된거 그대로가지고가서 사겠다고 했는데 왜말지어내느냐라고 묻자 이것에 대해선 변명하지 못했다. 자기는 그렇게 말한적 없다며 발뺌.
7. 몇주뒤에? ➡️ 내가 엔제리너스를 갔었던 날은 5월18일 밤12시쯤이었다. 신고를 받은 건 7월1일이다. 두달이나 지나서 갑자기? 심야라서 손님이 많지않았던 것도 기억하고 내가 매장매니저에게 CCTV화면을 요구하자 2주가 지나면 자동삭제된다고 하며 화면자료를 줄 수 없다고 했으나 이미 두달지난일을 신고하며 경찰에 CCTV화면을 제출했다는 건, 갖고 있으면서 없다고 감추는 것이 자명하다.
8. 직원은 현시각까지도 허위증언,진술번복, 한치의 거짓이 없다고 하는데 제가볼땐 한치의 진실도 없습니다. 절도하지 않은 사람을 절도로 신고하기 위한 증언으로, '그 손님이 계산하지 않고 그냥 가져갔다.' 라고 이야기한것자체가 허위증언입니다. 그리고 번복한것은 처음부터 손님이 자기텀블러들고온줄 착각해서 내가 음료값만 찍었다. 라고 얘기했어야 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처음엔 그런얘기는 없었습니다.
9. 음료만 주문, 텀블러구매의사 안비쳤다?
➡️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음료살생각이 없었습니다. 텀블러만 갖고가서 이거살건데요 라고 먼저 말했습니다. 또한 텀블러를 숨기거나 의심쩍은 행동, 오해살만한 제스쳐 일체 없었습니다. 이 과정이 온통 CCTV에 있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10. 그날바쁘고힘들어서?
➡️ 힘드셨을진 모르겠는데 바쁘지않은건 저도 기억하고 CCTV에도 찍혀있습니다. 담당형사도 보셨으니 같이가서 물어볼까요 우리.
11. 엊그제 수유역 엔제리너스 매니저는 저와의메신저에서 "사과할생각없으니 사과받으려고 갑질하지말라"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매니저와 해당 직원의 이러한 반응을 통해 느낀건 아, 이사람들 대단하다. 입니다. 놀라울 정도로 말이 안통하고 정말 사소한 걸 인정못해서 스스로 일을 키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보자마자 너무 화가나고 피가 거꾸로 솟구쳐서 당장 엔제리너스를 찾아가야하나, 이직원을 어떻게하면 찾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화나는 마음을 댓글에 표출하다보니 이성적이지 못했던 것 같아서 삭제했습니다. 이성적으로 반론하는게 훨씬 도움이 되니까요. 솔직히 돌아서서 제욕하는 사람들도 미웠지만 지금은 상관없어요 저는 그분들이 처음에 내말믿었던 것처럼 공감능력이 뛰어난분들이라 저사람 글에도 공감해서 내게 욕하는구나..싶네요 지금은. 내가 이글제보한 아르바이트생 당신께 하고 싶은 말은 더이상 숨지말라는거에요 난 지금도 당신이 진심과 진실을 얘기한다면 용서할 준비돼있어요 진심이에요 나한테 사과할 기회 드리는거에요 해코지안할테니 연락하세요.
진술번복이 없었다고 하는데 말이 달라지는 걸 형사님도 아니까 제가 진술보존해달라고 요청했을 때 바로 납득하시고 알겠다고 하신겁니다..CCTV도 다보셨구요...
직원의 계산착오가 있었다는거 매장매니저도 인정했는데 여기에 통화녹음을 올릴 수 없는게 안타깝네요..
솔직히 직원글하나보고 바로 돌아서서 알바생불쌍하다고, 저보고는 괜히 해코지하는 손놈이라고 하는 사람들때문에 더 의지가 약해졌습니다. 제가 언제 순간적으로 삶의 끈을 놓아버릴지 모르겠습니다. 언제까지 버텨낼 수 있을 잘모르겠습니다...만약 진짜 이세상 놓아버리는 날이 온다면
그땐 정말 억울하고 슬픈 마음보다 지친 몸과마음이 더커져서겠죠...무섭고 더러운 세상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져서겠죠...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동시에 살고싶다고 간절히 빌었습니다... 너무나도 살고싶은데...이렇게 밖에 살아갈 방법이 없다면 죽는게 낫다....이런결론에 다다르면서요...이순간에도 절벽끝자락에 내몰린 저의 손을 잡아줄 누군가를 애타게 바라고 있어요 살고 싶어요 제 마음좀 제 억울함좀 알아주세요 이게 제 진심이에요 지금 이순간 죽고싶지만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