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약 400km 정도 떨어진
에스퀴나라는 작은 마을에 희한한 돼지 한마리가 살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1살인 이 돼지는 점점 커가면서 자신의 털에
양의 털이 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더욱 놀라운 것은 이 돼지는 양과 교배 시키지 않은
순종 돼지라고 해서 더욱 화제네요~
동물 전문가들도 이런 경우는 정말 흔하지 않은 일이라서
무척이나 놀라운 현상이라고..
심슨 영화에도 심슨이 이런 돼지-양에 관한 노래를 부르는다는데..
이거 심슨이 만든 돼지일까?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