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양의 털을 뒤집어 쓴 돼지? 순종이래~

양털 |2007.09.17 00:00
조회 1,144 |추천 0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약 400km 정도 떨어진 에스퀴나라는 작은 마을에 희한한 돼지 한마리가 살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1살인 이 돼지는 점점 커가면서 자신의 털에 양의 털이 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더욱 놀라운 것은 이 돼지는 양과 교배 시키지 않은 순종 돼지라고 해서 더욱 화제네요~   동물 전문가들도 이런 경우는 정말 흔하지 않은 일이라서 무척이나 놀라운 현상이라고..   심슨 영화에도 심슨이 이런 돼지-양에 관한 노래를 부르는다는데.. 이거 심슨이 만든 돼지일까?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