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때 탈색 염색 더 잘 어울려서 풀기 싫은 애들 있잖아
교칙 쎄도 절대 가능한 방법 알려줌
일단 밝은 탈색모는 애쉬계열정도로 잿빛 섞어서 톤다운정도 해주는 성의정도는 보여줘야함. 그리고 부모님이랑 합의를 해야함. 합의가 끝났으면 개학 3일이나 2일전에 담임쌤이랑 통화를 해서 머리 손상이 너무 심해서 흑색으로 염색이 안먹는다고 아무리 덮어도 애쉬 색 정도 까지만 나온다고 얘기를 하면 담임쌤이 부모님을 바꿔달라고 할거임 그러면 부모님이 통화를 하고 개학날 두발허용증을 줌 그럼 넌 뿌리가 보기 싫어질때까지 그 머리 유지하고 시간 좀 지나서 흑발 하고 싶으면 손상케어 받아서 흑발 최대한 빨리 했다고 하면 됌. 내가 이렇게 해서 1년동안 뿌리염색도 하고 존버로 애쉬그레이로 학교 다님. 안하고 교칙 지키는게 가장 좋지만 너무 하고싶다 하는 사람에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