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 26일 하이마트 매장에서 제일 최신식이라고 하던 20kg 삼성세탁기를 샀습니다.
설치를 받고 기존에 집에 있던 6년된 고장난 드럼세탁기를 가져가셨구요.
2틀 사용하고 3일째 작동이 잘 되지않아 4일째 되던 7월30일에 서비스기사님이 오셨고
출장비용문제로 인해 하이마트쪽에서 세탁기 모델, 기타 등등 기록을 받고 집에 있는 세탁기를 보시더니
제가 고르고 주문한 제품과 다른 제품이 배송됫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집으로 배송온 세탁기는 제품명도 다르고 키로수도19kg 최신식도 아닌 18년도 6월꺼 였습니다.
이걸 배송착오라고 할 수 있나요? 손님이 하도 급하게 원하셔서 라고 해당 하이마트 직원분이 말하던데
손님이 하도 급하게 말하면 모델명도 심지어 kg수도 다른 최신식도 아닌 작년제품을 배송할 수 있는건가요? 기사님한테 전화해서 잘좀 말해달라고하셨다고하는데 ......
저는 도저히 이 일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이마트 본사에 이런사연을 접수했는데 환불처리만 가능하다는 말만하고 제가 받은 정신적 충격에관해서는 아무런 해결방안이 없다는말만 하고 아직까지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사기판매를 하고는 아무런 책임 없이 그저 환불만을 말하는 하이마트에 대해 하루하루 속이 터져갑니다 ..아무리 호소를 해도 환불외에는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해결책도 내놓지 않는데.. 저는 그저 환불을 바라지 않습니다.
혹시 이런일 겪으신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