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문에 당시 ‘도배사건’과 두 사람의 별거 연관성에 대해 세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승환의 소속사 구름물고기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승환과 채림이 어제(30일) 전화통화를 통해 이혼에 합의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한 측근은 이날 “2005년 하반기부터 두 사람의 사이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지난 해 12월 초부터 별거에 들어 갔다”고 말했다.
가수 이승환(41)과 탤런트 채림(27)이 2005년 10월 불거진 ‘도배사건’ 이후 별거를 시작, 30일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이 때문에 당시 ‘도배사건’과 두 사람의 별거 연관성에 대해 세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승환의 소속사 구름물고기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승환과 채림이 어제(30일) 전화통화를 통해 이혼에 합의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한 측근은 이날 “2005년 하반기부터 두 사람의 사이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지난 해 12월 초부터 별거에 들어 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