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의 관점에서 보지 않아도 충분히 칭찬해줘야할 일이라고 생각해 군대니 듣보니 그런얘기가 왜 나와?
은 바로 뉴이스트의 ‘아론’ㅜㅜ
케이콘 끝나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고 다행히 비행기에 의사가 있었지만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서 아론이 나서서 통역을 해줬다고ㅜㅜ 본인도 몸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멋있게 나서서 도와줬대ㅜㅜ
내면의 모습까지 너무 멋있는 남자
곽아롱 사랑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팬의 관점에서 보지 않아도 충분히 칭찬해줘야할 일이라고 생각해 군대니 듣보니 그런얘기가 왜 나와?
은 바로 뉴이스트의 ‘아론’ㅜㅜ
케이콘 끝나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고 다행히 비행기에 의사가 있었지만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서 아론이 나서서 통역을 해줬다고ㅜㅜ 본인도 몸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멋있게 나서서 도와줬대ㅜㅜ
내면의 모습까지 너무 멋있는 남자
곽아롱 사랑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