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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으로 아이 살린 뉴이스트 아론

ㅇㅇ |2019.08.07 13:08
조회 26,077 |추천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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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은 지난 달 8일 ‘케이콘 2019 뉴욕’ 일정을 마치고 한국에 입국했다. 이날 돌아오던 항공편 기내(OZ7221)에서 위급 환자 최 양(8)을 도운 것으로 확인됐다. 


아시아나 항공에 따르면, 최 양은 이날 어머니와 함께 해당 항공편에 탑승했다. 탑승 직후 1시간 30분 정도 지났을 때 갑작스러운 고열과 복통, 발작을 호소했다. 


다행히 기내에는 의사가 탑승해 있었다. 즉시 응급 처치에 돌입해야 했다. 여기서 아론이 나섰다. 한국어를 못하는 외국인 의사를 대신해 직접 통역을 자처한 것. 


이날 함께 탑승한 관계자는 "아론 역시 급성 장염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응급 환자가 있다는 소식에 망설임없이 달려갔다. 어머니의 이야기를 의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 애가 아시아나측에 그려서 선물한 그림이래


뉴이스트 잠깐 파다가 쉬었는데 이런 소식이 들려와서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네... 비행기에 있던 의사도 아론도 바로 근처 공항에 내리도록 허락해준 승객들도 다 너무 멋지다!!

승무원분께서 모르실 수 있는 의학 전문 용어들이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현지인인 아론이가 했다는 것 같아


사실 아론이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뉴욕대를 합격했지만 아이돌이 되고싶어서 한국으로 온 뉴이스트의 브레인이야 !! 이번 선행으로 아론이의 브레인이 한번 더 빛났구나 멋지다 가가론ㅎㅎ..


마지막으로 자랑스러운 우리 가가론 사진 보구 가!!



뉴이스트도 아론도 흥하자!!
추천수518
반대수6
베플현실|2019.08.07 14:13
이 분은 아이돌 하기에 능력이 너무 만랩이신듯..
베플ㅇㅇ|2019.08.07 14:13
맏내 아롱이ㅠㅠ요정이야 정말ㅠ다정하구 스윗하고 스마트하고ㅠㅠ 유기견 입양에 골프 수영 못하는거 없구 진짜 능력치 만렙인데 또 이렇게 선행까지 하면 다시 재입덕하게 만들자너ㅠㅠ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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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08.07 18:50
의학 전문 용어도 통역해준 게 진짜 멋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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