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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 매일 나가는데 시련과 고난이 닥쳐온다면...

까니 |2019.08.07 15:46
조회 139 |추천 0
일단 하느님께서는 혐오스러운것으로 존재를 알리지 않으신다고합니다. 성체도 보면은 깨끗한 하얀 밀가루이며 동그란 빵조각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일반빵조각이 아닙니다. 그 믿음은 세례성사를 볼 때 "성체를 그리스도의 몸이라 믿습니까?" 할때 "예.믿습니다." 라고 말하지 않는 자에게는 줄 수 없습니다. 그 믿음은 오랜기간 하느님께서 시험해 보실 수도 있으니 어떤 고난이나 역경이 닥쳐와도 굳건히 믿음이 변하지 않아야 합니다. 고난과 시련이 다가오는 이유는
시련 속에서 주님을 경외하는지 시험해보기 위함입니다.
집회서 2장 말씀입니다.
1.얘야, 주님을 섬기러 나아갈 때 너 자신을 시련에 대비시켜라.

2.네 마음을 바로잡고 확고히 다지며
재난이 닥칠 때 허둥대지 마라.

3.주님께 매달려 떨어지지 마라.
네가 마지막에 번창하리라.

4.너에게 닥친 것은 무엇이나 받아들이고
처지가 바뀌어 비천해지더라도 참고 견뎌라.

5.금은 불로 단련되고
주님께 맞갖은 이들은 비천의 도가니에서 단련된다.

6.그분을 믿어라, 그분께서 너를 도우시리라.
너의 길을 바로잡고 그분께 희망을 두어라.

7.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아, 그분의 자비를 기다려라.
빗나가지 마라. 넘어질까 두렵다.

8.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아, 그분을 믿어라.
너희 상급을 결코 잃지 않으리라.

9.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아
좋은 것들과 영원한 즐거움과 자비를 바라라.
그분의 보상은 기쁨을 곁들인 영원한 선물이다.

10.지난 세대를 살펴보아라.
누가 주님을 믿고서 부끄러운 일을 당한 적이 있느냐?
누가 그분을 경외하면서 지내다가 버림받은 적이 있느냐?
누가 주님께 부르짖는데 소홀히 하신 적이 있느냐?

11.주님께서는 너그럽고 자비하시며
죄를 용서하시고 재난의 때에 구해 주신다.

12.불행하여라, 비겁한 마음과 게으른 손,
두 길을 걷는 죄인!

13.불행하여라, 믿지 않는 까닭에 나약한 마음!
그 때문에 보호를 받지 못하리라.

14.불행하여라, 인내심을 잃어버린 너희!
주님께서 벌하러 오실 때 너희는 무엇을 하리요?

15.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은 그분의 말씀을 거역하지 않고
그분을 사랑하는 이들은 그분의 길을 지킨다.

16.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은 그분께서 기뻐하시는 바를 찾고
그분을 사랑하는 이들은 그분의 율법으로 만족한다.

17.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은 마음을 가다듬어
그분 앞에서 스스로 자신들을 낮춘다.

18."인간의 손에 내맡기지 말고 주님의 손에 자신을 내맡기자.
정녕 그분의 위엄이 크신 것처럼 그분의 자비도 크시다."

십계명을 다지키려고 노력하셔야 기초가 완성되는 겁니다.
"내계명을 가지고 지키는자라야 나를 사랑하는자니" 라고 성경에는 쓰여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랑하지도않는자 곧 십계명을 다 지키지않는자에게 은총을 드러내시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누구나 다 사랑하시지만 그 개인 각각에게는 보상이 절대적으로 다 주는 보상과 상대적으로 주시는 각 개인의 보상이 있다고 저는 여겨집니다.
십계명과 상관없는 행동을 하면서 인간적인 판단으로 "이렇게하면 사랑을 얻겠지!"하지 마시고 성경을 보세요. 성경에 다 나와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인간의 판단에 의한 쓸데것에 힘을 쏟는일이 있다면 얼마나 허황됩니까? 이 일은 성경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 입니다. 너무 과하게 한달안에 성경을 다 읽겠다고 하시지 마시고 하루에 주교님께서는 3장씩 읽으라고 하십니다. 단기간으로 보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보셔야 읽다가 마는 불행한 사태를 막을 수 있습니다.

십계명을 다지키세요. 엄청 어렵습니다. 특히 전 제 6계명"간음하지말라"에서 매일 미사를 4년동안 보고 고해성사도 같이 해서야 간음죄를 안짓게 되었습니다. 이정도면 정성이 갸륵하지 않습니까? 하느님께 정성이 통한거겠죠? 신앙생활 포기하지 마세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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