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리"가 제주도, 전남지역에 남긴 상처가 너무도 깊습니다. 이번 태풍피해로 약 400억에 달하는 손실과 주식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도 같은 경우 섬이기 때문에 복구 지원을 하기에 제한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해병대 1000여명의 장병과 육군 공병 200여명이 투입되었습니다. 항상 이렇게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군인 장병들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제 나이 또래의 친구들도 작업 열심히 하고 있겠죠^^;; 제주도 지역민들의 빠른 복구 기원하고 해병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