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죽어도 안 키운다 했는데 이젠 엄마가 제일 좋아함.. 이제 이번 달로 1살 되는 우리집 댕댕이얌
이거는 다 같이 바닷가 근처에 놀러가는데 잠깐 나랑 차에 있으면서 찍은 사진..엄마가 마트 갔었는데 지 두고 간다고 눈물 고였어..불쌍한데 귀여워...
맨날 좋다고 내 옷이나 이불에 삐댐..삐댄다는 말 말고 생각이 안 나서 그냥 적어. 그 강아지들 몸 삐대는 거..
맨날 사고 치고 그래도 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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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오늘의 판 감사해요/_\ 그냥 우리 집 애교쟁이라 귀여워서 올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