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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 에서 호감으로 성공한 연예인

호감 |2006.04.06 00:00
조회 6,395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비호감' 에서 '호감' 으로 성공한 연예인 <남>



☆ 박명수 ☆
제 8의 전성기 '박명수'

요즘 호통개그로 데뷔 후 최고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박명수는

`잘못된 쌍꺼풀 수술` `말할 때만 복식호흡` 등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며 비호감 마케팅에 한창이다.

호감을 주는 인상이 아니란 걸 인정하고 이미지에 맞게 버럭 성질을 내고

`할말 다하는` 캐릭터가 웃음의 포인트.

 이런 식으로 호통을 치는 것은 사람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했다.




☆ 노홍철 ☆


끝없는 수다쟁이 '노홍철'

개그맨인지 mc인지 경계가 애매한 노홍철은 시끄럽고 정신없는 수다의 대명사.

시끄럽고 부담스러운 캐릭터가 노홍철의 장기이자 무기다.

 그의 독특한 모습은 처음에는 거부감은 줄 수 있어도 자주 보면 호감이 간다.

처음에는  이거 설정 아니냐, 너무 시끄럽다며 오해를 많이 했다.

그러나 프로그램에서 노력하는 자세와 한결같은 그의 모습에 방송계 인사들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 천명훈 ☆


영원한 부담보이 '천명훈'

`부담보이`로 자리를 굳힌 천명훈은 쌍꺼풀 수술 사실을 우스갯소리로 고백했다.

sbs  `연애편지`에서 여자 연예인에게 늘 퇴짜 맞는 모습에, 부담스러운 표정과 춤이 압권이다.

가수에서 이제는 개그맨, mc까지 만능엔터테이너 라는 말이 어울리는 천명훈.

언제나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그의 노력이 많은  이들에게 다가온듯 하다.




☆ 하하 ☆


김종국 따라잡기의 최고봉 '하하'

하하가 대중에게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엠씨몽과 라디오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면서였다.

거침없고 솔직한 어법으로 인기를 모았지만 엠씨몽은 점차 인기를 얻어가고 하하는 늘 제자리였다.

하지만 최근 sbs 'x맨'에서의 김종국, 박명수와 함께 '하명국' 트리오로 활약하면서 큰 호응을 얻으며, 

많은 노력을 거듭한 끝에  오락 프로그램 등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하하의 김종국 패러디는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자신이 바쁜 와중에도 열심히 준비한 결과라고 한다. 

그의 노력하는 모습이 점차 호응을 얻은 것이다.

'비호감' 에서 '호감' 으로 성공한 연예인  <여>



★ 장영란 ★


원조 '비호감 '연예인 장영란

2002년 케이블 음악전문 채널의 vj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장영란은 막무가내로

남자 연예인에 사랑을 고백하고, 예쁜 여자들에 대해 `내숭` `비호감`이라며 속시원한 말들을 쏟아냈다.

이런 솔직한 모습에 처음엔 `재수없다` `들이댄다`며 악플을 쏟아냈던 시청자들도

이젠 많이 장영란의 팬으로 돌아섰다. 뻔뻔하면서 통통 튀는 명랑 캐릭터를 내세우고 있는 그녀!

이젠 오락 프로그램의 감초가 되었다.




★ 현영 ★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현영

연예계 초반에는 강한 개성 탓에 '비호감'을 뛰어 넘어 안티 팬들의 공격을 받을 정도로 거부감이 강했다.

특유의 목소리 때문에 "오버한다. 듣기 싫다"로 시작해서, 예전 사진을 올리면서 더욱 놀림감이 되다시피 했다.

그러나 현영은 자신의 성형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등

자신의 단점을 오히려 장점으로 내세우며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왔다.

 코맹맹이 소리와 푼수 같은 이미지의 그녀는

비호감을 제대로 호감으로 역전시켜 연기자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 조혜련 ★


몸을 아끼지 않는 개구우먼 '조혜련'

조혜련은 '너무 오바한다, 보기 안좋다' 등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는 것을

점점 호감으로 바뀐다 라는걸 느낄 수가 있을 만큼 열심히 하였다.

언제나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하는 그런 모습이 시청자들한테도 전달이 되었던 것 같다.

이제 그녀는 비호감을 개성으로 내세운다. 

방송 중 "우리 원래 비호감"이라며 오락 프로그램에서 밉상을 자처하며

자신의 단점을 오히려 부각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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