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다가오니 별별 생각 다나네...
옛날 아고라에서....어떤분
내가 매일 빨애이라 부르던 분...
추석인지 설날인지 기억 안나지만..
큰집 기어갓는디
먹을게 없다구...이게 낙지야..문어야 이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마디 던저줫지
빨애이님...
넌 결혼 왜 안하냐...취업 왜 안하냐
이런 개솔 듣기 싫어서 큰집 안가고
집구석에서 혼자 명절에 라멘 끓어 먹는 저도 있는디유
맛이나 봣으면 됫지유 하고 말앗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