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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나보고 미친ㄴ이래

ㅇㅇ |2019.08.12 20:03
조회 79 |추천 1
학원갔다가 집왔는데 방에서 전화하는소리 들리길래 걍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내이름이 들리는거야 들어보니까 엄마가 또 친구랑 내욕하고있는거임ㅋㅋㅋ...성적이 개판이고 도대체 왜저렇게 사는거냐면서 내 욕 오지게하는거야 솔직히 엄마가 일부러 내 단점 더 과장하면서 날 이야기거리로 만드는건 알고있었는데 직접들으니까 진짜ㅋㅋㅋㅈㄴ빡치는거야 솔직히 엄마도 공부 개못했고 내편이 돼줘야할 사람이 저렇게 나서서 날 까고있는거 보면 말다했지 그동안 나 없었을땐 얼마나 나 씹었을지 아빠한테 카톡한거봤는데 내 대가리 깨버리고싶다하고 __이니 뭐니...하여튼 개빡쳐서 전화하던 방 문 개쎄게열고 들어가니까 놀라는데 그꼴보니까 더 짜증나서 내욕 그렇게 하면 좋냐고 소리지름 엄마 전화끊고 갑자기 그럴의도는 없었다 기분나빴으면 미안하다 이러는데 응 늦었어 ㅅㅂ방금전까지 신명나게 뭔년이니 때려패야한다느니 까대더니 나보자마자 미안하다고?ㅋㅋㅋㅋㅋㅋ진짜 조카짜증나 엄마는 항상저랬어 어른이 돼가지고 감정도 절제를 못하고 늘 내욕밖에 안해 그렇다고 내가 성적이 아주 바닥도아닌데...2점대초반 정도 나오는데 솔직히 나 이제 고1이고 올릴수있다 생각하거든 도대체 내가뭘그렇게 잘못했는데?나 학교생활 너무힘들어서 맨날 울었다는거 알면서도 그렇게 말하고싶었을까 진짜눈물난다 내편이 하나도없다는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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