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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최고의 ‘넓은 이마’스타는?…사라 파커·니콜 키드먼 등 등극

홀릭 |2006.04.10 00:00
조회 3,03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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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 톡톡] ‘섹스 앤 시티’의 사라 제시카 파커,‘금발이 너무해’의 리즈위더 스푼, ‘물랑루즈’의 니콜 키드먼… 이들은 유명한 헐리우드 스타라는 점외에 독특한 공통점이 있다. 바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넓은 이마를 가졌다는 점. 외국의 한 유머사이트(www.newlincreative.com)는 최근 헐리우드에서 이마가 넓기로 유명한 스타들을 등급별로 순위를 매겼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천재 소년 두기’의 닐 패트릭 해리스와 ‘위기의 주부들’의 완벽한 주부 ‘브리’역을 맡았던 마샤 크로스의 이마는 아무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넓으며 항간에는 마샤 크로스의 이마에서 2009년 수퍼볼 게임이 열린다는 우스갯소리도 들린다. ‘비버리 힐스 아이들’의 루크 페리,‘섹스 앤 시티’의 사라 제시카 파커,‘펄프 픽션’의 쿠앤틴 타란티노도 이들의 뒤를 바짝 좇고 있다. ‘금발이 너무해’의 리즈 위더 스푼, ‘물랑루즈’의 섹시 스타 니콜 키드먼도 이들의 이마에 버금간다는 평가다. 이들보다 더욱 맹렬하게 1위의 자리를 노리는 스타들이 있다. 바로 ‘도전 수퍼모델’의 타이라 뱅크스와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의 헬렌 헌터. 이 사이트에 의하면 헬렌 헌터의 넓은 이마에는 콘도 시설을 세울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나열한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당당 1위에 오른 스타들은 제니퍼 애니스톤의 연인 빈스 본과 드라마 ‘도슨의 청춘일기’ 제임스 반데빅. 이들은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만큼 사진만 봐도 1위에 오른 이유를 잘 알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진희 기자 jiny@kmib.co.kr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국민일보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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