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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정말 길다

ㄲㅇ |2019.08.13 00:15
조회 30,485 |추천 31
같이 있을 때는 몰랐지만 시간이라는게 길구나

이제는 혼자 방에 누워서 있는 나 혼자 하루하루 지내는데

곧 3달째 되어가는데 내 마음은 아직도 기다리고 있구나

누구보다 잘 알았던 너가 이제는 누구보다 모르는 사람이고

너가 떠나가고 난 뒤의 공허함 과 착찹함

기다림 끝에 뜻이 이루어진다면 좋겠지만 이뤄질 수 없는

듯한 느낌에 무섭다

너는 잘 지내니 ?


추천수31
반대수31
베플ㅏㅏ|2019.08.18 18:30
푸념글 보기 싫으면 보지 말고 댓글을 달지 말던가. 다른 사람 글에 막말 쩌네? 사람들 인성 파탄이다 진짜.자기 인생 맘에 안 든다고 분풀이 하는 건가? 이 글이 뭐 니네 욕하니? 자기 힘들고 적당히 말할 데 없으니까 익명으로 이렇게 글이라도 쓰는 거지 위로도 못해줄 망정 왜 막말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너네야 말로 남 기분나쁘게 막말할거면 개인 일기장에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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