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애들 있잖아
앞에서 웃는데 입은 안웃는
막 착한척 웃으면서 통수 치는 여우과
빙그레 __이라고 하잖아
이런 애들은 뭐라고 해야할까
나 순수해 아무것도 몰라 힝 하면서 남자 관심없어 0-0
근데 오는 남자 다 받아주는...
맘에 들지 않아도 다 받아주면서 온갖 애교는 다 부려
(목소리 앵앵 극대치... 코 찡긋 기본..... )
여자친구들끼리 라운지나 바 가면
나이 많은 아저씨가 다가와도 받아줌... ㅠ
(진짜 눈치없음 우리끼리 얘기하면서 놀고 싶은데 우리 면전에 두고
남자랑 귓속말하면서 보내질 않음....)
번호 다~ 주고 다~ 받아주면서 맘에 들어서 그런건 아니래...
저 사람 맘에 들어? 왜 받아줘...? 하면 아니야~그런거~
자꾸 나 귀엽대....나 안귀여운데... 나보고 이쁘대... 나 안이쁜데.. ㅠㅠ
자꾸 나보고 애기래ㅠㅠ... 아진짜...
(목소리 토나올거 같은데) 목소리 귀엽다고 하면 나 원랭 이런뎅 내 목소리가 왱영??
내 마음 속 절~교~
이들을 표현할 적절한 단어 뭐가 있을까....
보여줘요 한국인의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