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재환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의 섹시가수 심은진이 성인용 모바일 화보집 촬영을 위해 태국 푸켓으로 떠났다.
지난해 말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심은진은 최근 사진작가 김중만 등 10여명과 함께 태국 푸켓으로 모바일 섹시 화보 촬영을 위해 출국했다.
모바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심은진의 섹시 모바일 화보집은 기존 화보집에 비해 파격적인 노출신이 포함, 19세 이상 인증을 받은 성인만 접속할 수 있는 ‘세미 누드’ 형식의 화보집이다.
모바일 화보 서비스 업체 관계자는 “심은진의 화보집은 가슴선이 드러나는 등 기존 섹시 화보집보다 상당히 진보한 세미 누드 형식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심은진은 20일께 화보 촬영을 마치고 귀국하며 이후 후속곡 ‘사랑이 떠나가는 길목에서’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재환 star@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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