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소개 5번 받았는데,
상대방이 첨에는 외모만 보고 좀 호감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좀 만나려고 하는게 보임
상대방이 말을 깨나 적극적으로 해옴
근데 몇 번 만나면 만날수록
상대방이 점점 시큰둥해지는게 티를 안내려하지만 나도 느껴짐
왜 그런가 생각해봤는데
내가 재미가 없어서 그런거 같음
예전에 모임할때도 느낀건데 아는 누나가 나보고 얼굴은 잘생겼는데
뭔가 매력이 없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음
이게 그거같은데
내가 뭘해야 매력있는 사람인지, 재밌는 사람인지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