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muthesius academy of art and design 학생인 sebastian ritzler가 뛰어난 아이디어로 꼭 필요한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mygo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지팡이(로드)입니다. 일반 지팡이와는 다르게 첨단 기술을 추가하여 시각장애인들의 활동을 돕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강하고 가벼운 재질의 지팡이는 길이가 조절되며, 스마트 센서와 카메라를 탑재하여 지면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시각장애인이 꽂고 있는 헤드셋으로 정보를 알려줍니다. 또한 지팡이 끝에 바퀴가 달려있는데, 이 바퀴에는 모터가 부착되어있어 지면의 굴곡이나 상태를 시각장애인이 손으로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지팡이보다는 훨씬 유용하고 실질적으로 시각장애인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아직 상품화되지는 않았지만 약 200달러 정도에 판매를 계획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