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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오늘 시내에서 오는 길에 짝남 옆에 탐

ㅇㅇ |2019.08.15 22:56
조회 117 |추천 3

ㅇㅇ 집 가는 버스 와서 탔는데 짝남 타있고 마친 옆자리 비어서 걍 철판 깔고 인사하고 옆자리 탐 ㅋ 옃자리 앉았는데 괜히 땀냄새 날까봐 오지게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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