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누가 글로 시댁살이 선행학습하랬어 ㅋㅋ? 집집마다 가풍이 다르고 사람마다 인격 인품이 다른것이거늘 겪어보지도않고 시모는 적. 이란 사상을 글로 선행학습을 하고 어줍짢게 선전포고를 해버렸는데 어쩌냐? 정작 전쟁은 지피지기인데 자기자신이 얼마니 비교하고 시기심이 있고 귀가 얇아 소리소문 흡수력이 강한지는 전혀 몰랐네? 화해를 요청했으나 시누. 동서조차 아군으로 만들어두지 못했으니 할수없지 자기 귓구멍에 쇠젓가락 쑤셔박고 안들어야지 그래야 살지 ㅋㅋ 시모 성격봐선 진짜 유산까지 쭉 태세유지 할거임. 남편도 이해만해주지 중재나 편들수도 없는거고 ㅋㅋ 발등에 도끼찍고 살아야지 누굴탓해?
베플ㅇㅇ|2019.08.17 23:09
글쎄. 진짜로 남취급 해주면 좋지 뭐. 그깟 조리비 500. 안받아도 그만이지. 내새끼 내돈으로 키우는게 맞지. 아무것도 안받아도 좋으니. 아무것도 나한테 원하시는것 또한 없으면 완전 땡큐지. 그깟 조리비 5백에 저러는건 조작 같은데. 그 돈에 다시 시어머니 밑으로 무릎꿇고 들어갈 여자가 어딧어.
베플뭐|2019.08.18 01:29
남 맞지 나랑혈연으로 엮였냐 뭐가있냐?막말로 제일가까운 남편도 갈라서면 쌩판남인데 걔네부모가 왜 내가족임? 하여간 이중성들.. 필요할땐 가족이고 말이야? 근데 새언니가 ㅂ0ㅅ이네 지 필요할땐 염치없이 찾는구나 자존심도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