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입니다.
저는 ㅈㅁ여고 3학년 2반 학생입니다. 저희 반에 ㅁㅈㅅ이라고 친언니가 국어 교사인 애가 있는데요. 다른 친구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그 친구는 서울에 있는 대학에 수시 원서를 넣는다더라구요ㅋㅋ걔야 언니가 신경써줘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 수 있겠지만, 다른 학생들은 죽어라 학원 다니면서 공부하는데... 솔직히 좀 염치 없지 않나요??
★★★★★★★★★★★★★★★★★촬영용 글입니다★★★★★★★★★★★★★★★★★본 내용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지명 등은 실제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익명입니다.
저는 ㅈㅁ여고 3학년 2반 학생입니다. 저희 반에 ㅁㅈㅅ이라고 친언니가 국어 교사인 애가 있는데요. 다른 친구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그 친구는 서울에 있는 대학에 수시 원서를 넣는다더라구요ㅋㅋ걔야 언니가 신경써줘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갈 수 있겠지만, 다른 학생들은 죽어라 학원 다니면서 공부하는데... 솔직히 좀 염치 없지 않나요??